장태원 향군회장 문병/이 정무 통해 난 전달/김 대통령 입력 1995-11-09 00:00 수정 1995-11-09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5/11/09/19951109002008 URL 복사 댓글 0 김영삼 대통령은 8일 피부병과 과로로 서울대 재향군인 회장에게 이원종 정무수석을 보내 난화분을 전달하고 쾌유를 빌었다. 1995-11-0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