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차세대전투기 사업(KFP)으로 추진해 온 F16 C/D전투기 국내생산 기념식이 7일 이양호 국방부장관,김홍래 공군참모총장 및 삼성항공의 이대원 부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남 사천비행장에서 열렸다.<관련기사 9면>
이장관은 치사를 통해 『최근 임진강 무장공비 침투와 부여 무장간첩 남파사건에서 보듯이 북한은 아직도 군사모험주의 노선을 버리지 않고 있다』면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국민들의 투철한 안보의식 재무장과 튼튼한 자주국방력을 갖추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기념행사에 이어 국내에서 조립생산된 F16기 5대가 부채꼴 모양의 기동비행을 선보이는 등 F16기 시범비행이 펼쳐졌으며 공군 에어쇼팀인 「블랙 이글」의 A37 전폭기 6대가 공중묘기비행을 연출했다.<정종석 기자>
이장관은 치사를 통해 『최근 임진강 무장공비 침투와 부여 무장간첩 남파사건에서 보듯이 북한은 아직도 군사모험주의 노선을 버리지 않고 있다』면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국민들의 투철한 안보의식 재무장과 튼튼한 자주국방력을 갖추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기념행사에 이어 국내에서 조립생산된 F16기 5대가 부채꼴 모양의 기동비행을 선보이는 등 F16기 시범비행이 펼쳐졌으며 공군 에어쇼팀인 「블랙 이글」의 A37 전폭기 6대가 공중묘기비행을 연출했다.<정종석 기자>
1995-11-08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