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중앙도서관이 소장한 장서량을 미국 1백8개 대학과 비교할때 서울대는 미국의 최하위급인 1백2위에 해당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대 도서관이 6일 밝힌 「서울대 도서관의 위상」에 따르면 현재 1백70여만권을 소장한 서울대는 미국 1위인 하버드대 1천2백여만권에 비해 7분의 1수준에 그쳐 최하위급에 그친 반면 동경대는 6백80여만권으로 6위에 해당했다.
학술잡지 숫자에서도 1위를 차지한 하버드대 9만6천여종과 비교해볼때 서울대는 1만1백여종으로 최하위인 1백8위안에도 들지 못했다.
서울대 도서관이 6일 밝힌 「서울대 도서관의 위상」에 따르면 현재 1백70여만권을 소장한 서울대는 미국 1위인 하버드대 1천2백여만권에 비해 7분의 1수준에 그쳐 최하위급에 그친 반면 동경대는 6백80여만권으로 6위에 해당했다.
학술잡지 숫자에서도 1위를 차지한 하버드대 9만6천여종과 비교해볼때 서울대는 1만1백여종으로 최하위인 1백8위안에도 들지 못했다.
1995-11-0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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