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에어캐나다와 최근 서울에서 쌍무회담을 갖고 한·캐나다 항공노선의 이원화에 합의,현재 서울에서 밴쿠버를 거쳐 토론토로 가던 것을 다음달부터 서울∼밴쿠버,서울∼토론토노선으로 나눠 운항키로 했다고 2일 밝혔다.이에 따라 운항편수를 현재의 주 3회에서 4회로 늘려,서울∼밴쿠버노선에 3회를 투입하고 서울∼토론토노선을 1회 운항한다.
1995-11-0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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