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가 잇따라 나오지만 자동차 내수판매 부진이 계속되고 있다.
1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지난 달 현대·기아·대우(대우국민차포함)·아시아·쌍용자동차와 현대정공 등 완성차업체들의 내수판매는 모두 12만9천7백61대로 작년 같은 달의 14만3백34대에 비해 7.5% 줄었다.
1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지난 달 현대·기아·대우(대우국민차포함)·아시아·쌍용자동차와 현대정공 등 완성차업체들의 내수판매는 모두 12만9천7백61대로 작년 같은 달의 14만3백34대에 비해 7.5% 줄었다.
1995-11-02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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