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제리 로이터 연합】 알제리 남부 공업도시 루이바에서 29일 새벽 5시15분께 차량폭탄이 터져 6명이 목숨을 잃고 83명이 부상했다고 군당국과 목격자들이 밝혔다.
이날 사고는 알제리 수도 알제에서 남쪽으로 10㎞떨어진 공업도시 루이바 소재의 한 헌병대건물을 겨냥한 것이며 이 건물이 크게 파손됨에 따라 사상자는 더 늘어날 것이라고 목격자들이 전했다.
지난 4년간 군부의 지지를 받는 알제리정부와 투쟁을 벌여온 알제리 회교무장세력들은 대통령선거가 다음달로 다가옴에 따라 무장투쟁을 더욱 강화하고 있으며 선거운동이 개시된 지난주에만 2건의 폭탄테러로 10명이 죽고 80명이상이 부상했다.
이날 사고는 알제리 수도 알제에서 남쪽으로 10㎞떨어진 공업도시 루이바 소재의 한 헌병대건물을 겨냥한 것이며 이 건물이 크게 파손됨에 따라 사상자는 더 늘어날 것이라고 목격자들이 전했다.
지난 4년간 군부의 지지를 받는 알제리정부와 투쟁을 벌여온 알제리 회교무장세력들은 대통령선거가 다음달로 다가옴에 따라 무장투쟁을 더욱 강화하고 있으며 선거운동이 개시된 지난주에만 2건의 폭탄테러로 10명이 죽고 80명이상이 부상했다.
1995-10-3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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