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로이터 연합】 중국은 긴 국경선을 방위하기 위해 신속대응군을 창설,단일전선방위체제로 인한 과도한 국방비를 삭감할 계획이라고 강택민 중국 국가주석이 25일 밝혔다.
유엔 50주년 기념식 참석차 뉴욕에 머물고 있는 강택민 주석은 미국 PBS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중국은 예외적으로 긴 국경선을 갖고 있어 모든 국경에 병력을 배치하기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신속대응군을 창설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강주석은 신속대응군 창설로 전체 병력수를 줄일 수 있을 것이며 국방비도 삭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강주석은 중국은 주변국에 대한 위협 요소가 아니며 중국의 군사력 증강은 세계평화와 안정에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유엔 50주년 기념식 참석차 뉴욕에 머물고 있는 강택민 주석은 미국 PBS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중국은 예외적으로 긴 국경선을 갖고 있어 모든 국경에 병력을 배치하기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신속대응군을 창설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강주석은 신속대응군 창설로 전체 병력수를 줄일 수 있을 것이며 국방비도 삭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강주석은 중국은 주변국에 대한 위협 요소가 아니며 중국의 군사력 증강은 세계평화와 안정에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1995-10-2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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