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마약근절 비상사태 선포/콜롬비아 밀매조직 소탕위해

미,마약근절 비상사태 선포/콜롬비아 밀매조직 소탕위해

입력 1995-10-24 00:00
수정 1995-10-24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뉴욕 로이터 AFP 연합】 빌 클린턴 미국대통령은 22일 콜롬비아의 마약밀매조직 「칼리」를 소탕하기 위한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약 30개 콜롬비아 회사와 50명 안팎의 콜롬비아인들에 대한 미국내 자산을 동결했다.

클린턴 대통령은 또 이들 범죄 조직의 돈세탁을 용인하는 나라들도 경제제재를 받게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1995-10-24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