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로이터 AFP 연합】 빌 클린턴 미국대통령은 22일 콜롬비아의 마약밀매조직 「칼리」를 소탕하기 위한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약 30개 콜롬비아 회사와 50명 안팎의 콜롬비아인들에 대한 미국내 자산을 동결했다.
클린턴 대통령은 또 이들 범죄 조직의 돈세탁을 용인하는 나라들도 경제제재를 받게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클린턴 대통령은 또 이들 범죄 조직의 돈세탁을 용인하는 나라들도 경제제재를 받게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1995-10-2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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