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권 위조범 검거/공범 이용안씨 수배

주권 위조범 검거/공범 이용안씨 수배

입력 1995-10-21 00:00
수정 1995-10-2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부산=이기철 기자】 주권위조 사건을 수사 중인 부산진경찰서는 20일 자수한 해광산업 대표 장영문씨(57)를 유가증권 위조 및 행사와 사기혐의로 구속하고 공범 이용안씨(60·광산업·부산시 남구 대연동 1490)를 수배했다.

1995-10-21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