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기철 기자】 주권위조 사건을 수사 중인 부산진경찰서는 20일 자수한 해광산업 대표 장영문씨(57)를 유가증권 위조 및 행사와 사기혐의로 구속하고 공범 이용안씨(60·광산업·부산시 남구 대연동 1490)를 수배했다.
1995-10-21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신혼인데 “한쪽 고환 잘라냈습니다”… 34세 ‘슈퍼맨 아들’, 암 진단 후 수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019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