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핵 물질 4.4t/93년 북서 구입기도/미지 보도

러 핵 물질 4.4t/93년 북서 구입기도/미지 보도

입력 1995-10-19 00:00
수정 1995-10-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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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나윤도 특파원】 지난 93년 리투아니아에서 압수된 막대한 양의 핵관련물질 베릴륨의 최종수요자는 『코리아(북한을 지칭)였다』고 미국의 시사주간지 유에스 뉴스 앤 월드리포트가 최신호에서 중개거래상의 말을 인용,보도했다.

리포트는 미CBS뉴스의 심층취재프로인 「60분」의 취재진과 공동으로 러시아의 마피아조직등이 관여된 핵물질 밀반출실태를 지난 5개월간 추적한 결과를 보도하면서 그같이 밝혔다.

1995-10-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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