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문세광사건 필름/미국,경호원훈련에 사용

한국의 문세광사건 필름/미국,경호원훈련에 사용

입력 1995-10-17 00:00
수정 1995-10-17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워싱턴 연합】 미 백악관 경호실은 74년 문세광 저격 사건의 현장 모습을 담은 필름을 요원훈련을 위해 내부적으로 써온 것으로 밝혀졌다.

이같은 사실은 미국립문서보관소를 통해 최근 공개된 미재무부 특수요원(백악관 경호대)의 내부 필름 자료에 의해 밝혀졌다.

이 필름은 8분27초 길이의 16㎜ 흑백으로 당시 TV의 광복절 기념행사 중계 내용중 저격관련 장면들이 편집되지 않은 채 담고 있다.

1995-10-17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