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나윤도 특파원】 주미한국대사관은 13일 북한 유엔대표부 한성렬공사의 『북한 특별사찰 거부』와 관련된 일부 보도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국대사관의 장재룡공사는 『한성렬의 발언은 북한의 공식입장이 아니고 한 연구소의 자유토론과정에서 나온 개인적 견해』라고 전제하고 『그가 북한은 군사시설에 대한 사찰은 허용할 수 없다고 한 발언은 미·북 핵협상에 직접 관여하지 않은 사람으로 정확한 내용을 모르고 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국대사관의 장재룡공사는 『한성렬의 발언은 북한의 공식입장이 아니고 한 연구소의 자유토론과정에서 나온 개인적 견해』라고 전제하고 『그가 북한은 군사시설에 대한 사찰은 허용할 수 없다고 한 발언은 미·북 핵협상에 직접 관여하지 않은 사람으로 정확한 내용을 모르고 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1995-10-14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크로 긁는 고통” 수포 뒤덮은 얼굴…김승수, 실명 위기 온 ‘이 병’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081840_N2.jpg.webp)
![thumbnail - “‘이 약’ 먹었더니 머리가 났다”…탈모 환자, 6개월 만에 ‘덥수룩’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8/SSC_20260628143311_N2.jpg.webp)
![thumbnail - “‘4만9000원’ 가족사진 찍었다가…‘715만원’ 결제했습니다”[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1106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