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공 비자금자료 검찰에 수집지시/안우만 법무

6공 비자금자료 검찰에 수집지시/안우만 법무

입력 1995-10-13 00:00
수정 1995-10-13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안우만 법무부 장관은 12일 지난 93년 동화은행 비자금사건 수사를 맡았던 함승희 변호사가 최근 회고록을 통해 『6공 청와대 비자금 계좌를 포착했으나 수사를 할 수 없었다』고 폭로한 것과 관련,『검찰총장에게 관계되는 자료를 수집해 검토하도록 지시하겠다』고 말했다.

안장관이 이날 국회 법사위의 법무부 국정감사에서 이같이 밝혀 앞으로 검찰의 수사착수 여부가 주목된다.<박성원 기자>

1995-10-13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