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김학준 기자】 지난 9일 하오 9시 쯤 인천시 옹진군 덕적면 서북방 9.5마일 해상에서 김진호씨(31)와 김홍생씨(24·여) 등 조선족 23명(남 15명·여 8명)이 중국 요령성 동항선적 10t급 목선을 타고 밀입국하려다 해경과 해군에 붙잡혔다.
1995-10-1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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