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당 조직책 민자,12명 확정

지구당 조직책 민자,12명 확정

입력 1995-10-07 00:00
수정 1995-10-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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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자당은 6일 부산 사상갑 지구당등 신설및 사고지구당 조직책 12명을 확정,발표했다.

부산 사상갑 지구당 조직책에는 권철현 동아대 교수,인천 강화에는 이경재 공보처 차관,대전 서을에는 염홍철 전 대전시장,유성에는 신현국 동아TV 부사장이 각각 내정됐다.

또 경기 부천 원미갑에는 허태열 전 충북지사,부천 원미을 이사철 변호사,안양 만안 박종근 한국노총 위원장,안양 동안을 문광식 수원전문대 교수,시흥 이병수(주)미리아 대표,군포 강창웅 변호사,충남 보령 최일영 삼성항공 부사장,전주 완산 손풍삼 전 국방부 대변인이 각각 조직책으로 내정됐다.

민자당은 7일 상오 당무회의를 열어 조직책을 최종확정할 예정이다.<김경홍 기자>

1995-10-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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