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연합】 코모로의 쿠데타를 주도한 프랑스 용병 봅 드나르(64)가 5일 쿠데타진압을 위해 투입된 프랑스군에 투항,체포됨으로써 약1주일에 걸친 코모로사태가 완전히 종식됐다.
프랑스의 TV및 방송 보도에 따르면 드나르는 이날 하오 1시(한국시간 하오 7시)프랑스군에 무조건 항복할 것임을 밝힌 후 지난 이틀동안 은신해온 수도 모로니 인근의 칸다니 병영 입구에서 프랑스군에 체포됐다.
프랑스의 TV및 방송 보도에 따르면 드나르는 이날 하오 1시(한국시간 하오 7시)프랑스군에 무조건 항복할 것임을 밝힌 후 지난 이틀동안 은신해온 수도 모로니 인근의 칸다니 병영 입구에서 프랑스군에 체포됐다.
1995-10-0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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