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AFP 연합】 4일 시공중인 대북시 인근의 주요 고속도로가 붕괴돼 4천9백㎡의 구덩이가 생겨나면서 5대의 차량이 구덩이 속으로 떨어졌다고 경찰이 밝혔다.
경찰은 한 택시 운전사가 구덩이 속으로 떨어지면서 가슴에 상처를 입었으나 다른 부상자는 없다고 말했다.
경찰은 한 택시 운전사가 구덩이 속으로 떨어지면서 가슴에 상처를 입었으나 다른 부상자는 없다고 말했다.
1995-10-0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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