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일본 마쓰시타(송하)전기산업은 초당 1억개의 명령을 처리할 수 있는 세계 최소형 고성능 32비트 마이크로 칩을 개발했다고 2일 발표했다.
이 회사는 비슷한 성능을 가진 기존의 칩에 비해 이 칩은 크기가 40% 작고 처리속도와 소비전력(0.4W)에서 중대한 발전을 이룩했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비슷한 성능을 가진 기존의 칩에 비해 이 칩은 크기가 40% 작고 처리속도와 소비전력(0.4W)에서 중대한 발전을 이룩했다고 말했다.
1995-10-0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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