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긴급지시
중앙선관위는 2일 내년 총선을 앞두고 기부행위 금지기간이 오는 14일 시작됨에 따라 최근 현직 국회의원 등 입후보예정자들 사이에 선심행사및 금품·향응제공 등의 사례가 빈발하고 있는 점을 중시,집중 단속에 나서기로 했다.
중앙선관위는 특히 이번주부터 본격적인 가을 관광철이 시작되면서 선심성 관광,선물돌리기 등 탈법행위가 더욱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고 각급 선관위별로 특별단속반을 편성,위법사례를 철저히 색출하라고 지시했다.<박대출 기자>
중앙선관위는 2일 내년 총선을 앞두고 기부행위 금지기간이 오는 14일 시작됨에 따라 최근 현직 국회의원 등 입후보예정자들 사이에 선심행사및 금품·향응제공 등의 사례가 빈발하고 있는 점을 중시,집중 단속에 나서기로 했다.
중앙선관위는 특히 이번주부터 본격적인 가을 관광철이 시작되면서 선심성 관광,선물돌리기 등 탈법행위가 더욱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고 각급 선관위별로 특별단속반을 편성,위법사례를 철저히 색출하라고 지시했다.<박대출 기자>
1995-10-03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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