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운전기사 영장
【광주=최치봉 기자】 광주 남부경찰서는 30일 만취된 채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시내버스 운전사 전해철(44·광주시 북구 문흥동)씨에 대해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전씨는 지난 29일 하오11시 50분쯤 삼양운수 소속 24번 시내버스를 운전하다 광주시 남구 주월동 청산아파트 앞 정류장에서 정차해 있던 광주5자8701호 38번 시내버스(운전사 박종배·45)를 들이받아 버스 승객 박지영양(16) 등 두 버스 승객 13명에게 중경상을 입힌 혐의다.
【광주=최치봉 기자】 광주 남부경찰서는 30일 만취된 채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시내버스 운전사 전해철(44·광주시 북구 문흥동)씨에 대해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전씨는 지난 29일 하오11시 50분쯤 삼양운수 소속 24번 시내버스를 운전하다 광주시 남구 주월동 청산아파트 앞 정류장에서 정차해 있던 광주5자8701호 38번 시내버스(운전사 박종배·45)를 들이받아 버스 승객 박지영양(16) 등 두 버스 승객 13명에게 중경상을 입힌 혐의다.
1995-10-01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