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 미국은 평양주재 스웨덴 대사관과 독일 이익대표부 공관자리를 미국의 연락사무소 부지로 공동사용키로 했다고 미국무부가 29일 밝혔다.
국무부는 지난 25일부터 29일까지 평양에서 열린 「연락사무소 개설 관련 미·북한간 전문가회담 결과」를 정리한 공동언론발표문에서 『미전문가들은 현재 스웨덴대사관과 독일이익대표부가 위치한 외교부지를 시찰했으며 이 단지를 평양주재 미연락사무소로 함께 사용키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국무부는 지난 25일부터 29일까지 평양에서 열린 「연락사무소 개설 관련 미·북한간 전문가회담 결과」를 정리한 공동언론발표문에서 『미전문가들은 현재 스웨덴대사관과 독일이익대표부가 위치한 외교부지를 시찰했으며 이 단지를 평양주재 미연락사무소로 함께 사용키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1995-10-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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