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MS)사는 22일 한글윈도95의 한글코드로 채택할 예정이었던 자사의 통합형 코드를 포기하고 국가표준인 기존의 완성형코드를 사용키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국MS사는 최근 논란을 일으켜온 윈도95 한글코드와 관련,21일 하오 긴급대책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하고 『국제문자표준규격인 ISO 10646(유니코드)이 국가표준으로 지정되면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이를 지원키로 했다』고 말했다.<박건승 기자>
한국MS사는 최근 논란을 일으켜온 윈도95 한글코드와 관련,21일 하오 긴급대책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하고 『국제문자표준규격인 ISO 10646(유니코드)이 국가표준으로 지정되면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이를 지원키로 했다』고 말했다.<박건승 기자>
1995-09-23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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