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바(이집트) UPI 연합】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해방기구(PLO)는 요르단강 서안의 팔레스타인 자치확대에 관한 합의에 실패했다고 시몬 페레스 이스라엘 외무장관이 18일 밝혔다.
페레스 장관은 야세르 아라파트 PLO의장과의 14시간에 걸친 마라톤협상후 기자들에게 합의도출에 실패했음을 밝히면서 『자치확대협정이 오는 21일 워싱턴에서 조인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페레스 장관은 야세르 아라파트 PLO의장과의 14시간에 걸친 마라톤협상후 기자들에게 합의도출에 실패했음을 밝히면서 『자치확대협정이 오는 21일 워싱턴에서 조인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1995-09-1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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