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중에 고위무역관리 파견/북경개최 태평양경협회의 참석

대만/중에 고위무역관리 파견/북경개최 태평양경협회의 참석

입력 1995-09-19 00:00
수정 1995-09-19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27일∼29일/무역국장 “국제기구 일원으로 참가”

【대북 AFP 연합】 대만은 다음주 북경에서 열리는 태평양경제협력협의회(PECC)회의에 고위 무역관리를 파견한다.

대만 행정원 경제부 임의부 국제무역국장은 오는 27일부터 사흘간 북경에서 열리는 PECC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대만이 이번 PECC회의에 참석키로 한 것은 국제기구 일원으로서의 관행에 따른 것일 뿐 최근의 대본토관계 긴장국면과는 무관하다고 임국장은 설명했다.

임국장은 북경체류중 무역,에너지 및 철강산업등에 관한 다자간회의에 참석하며 본토관리들과 쌍무회담을 가질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상일중 교육환경 개선 공로 ‘감사패’ 받아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박춘선 의원(강동2, 국민의힘)은 지난 28일 상일중학교에서 열린 ‘상일중학교 학부모와 함께하는 교육공감 간담회’에 참석해 학부모들과 학교 현안과 교육환경 개선 방향에 대해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전주혜 강동갑 당협위원장과 서희원·최진유 강동구의원 등과 함께해,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배울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과 개선 과제를 함께 논의했다. 간담회 직후, 학교법인 육하학원과 상일중학교는 전주혜 강동갑 당협위원장과 박춘선 의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패를 전달했다. 해당 감사패에는 박 의원이 평소 학교 교육환경 개선에 깊은 관심을 기울이고, 특히 시설 확충 예산 확보에 매진해 학생들이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준 점에 대한 깊은 사의가 담겼다. 이번 감사패는 학교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직접 발로 뛰며 확인한 현안들을 실제 교육환경 개선과 예산 지원이라는 실질적 성과로 결실을 맺게 한 박 의원의 밀착 의정활동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를 더했다. 수여는 학교법인 육하학원 김재희 이사장과 상일중학교 최무영 교장의 공동 명의로 진행됐다.
thumbnail -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상일중 교육환경 개선 공로 ‘감사패’ 받아

그는 대만이 「차이니스­타이페이」라는 이름으로 이번 회의에 참석한다고 덧붙였다.
1995-09-19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