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29일/무역국장 “국제기구 일원으로 참가”
【대북 AFP 연합】 대만은 다음주 북경에서 열리는 태평양경제협력협의회(PECC)회의에 고위 무역관리를 파견한다.
대만 행정원 경제부 임의부 국제무역국장은 오는 27일부터 사흘간 북경에서 열리는 PECC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대만이 이번 PECC회의에 참석키로 한 것은 국제기구 일원으로서의 관행에 따른 것일 뿐 최근의 대본토관계 긴장국면과는 무관하다고 임국장은 설명했다.
임국장은 북경체류중 무역,에너지 및 철강산업등에 관한 다자간회의에 참석하며 본토관리들과 쌍무회담을 가질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
그는 대만이 「차이니스타이페이」라는 이름으로 이번 회의에 참석한다고 덧붙였다.
【대북 AFP 연합】 대만은 다음주 북경에서 열리는 태평양경제협력협의회(PECC)회의에 고위 무역관리를 파견한다.
대만 행정원 경제부 임의부 국제무역국장은 오는 27일부터 사흘간 북경에서 열리는 PECC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대만이 이번 PECC회의에 참석키로 한 것은 국제기구 일원으로서의 관행에 따른 것일 뿐 최근의 대본토관계 긴장국면과는 무관하다고 임국장은 설명했다.
임국장은 북경체류중 무역,에너지 및 철강산업등에 관한 다자간회의에 참석하며 본토관리들과 쌍무회담을 가질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
그는 대만이 「차이니스타이페이」라는 이름으로 이번 회의에 참석한다고 덧붙였다.
1995-09-1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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