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부는 지난 87년6월이래 잠정철수한 주레바논 대사관원을 복귀시키기로 하고,이달말부터 대사대리와 직원 1명을 상주시키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89년 내전의 종식등 레바논 현지정세가 안정됐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이미 52개국의 외국공관이 레바논의 수도 베이루트에 상주하고 있다.
또 레바논에는 현재 현대건설과 극동건설등 우리 건설업체가 진출해 있고 근로자등 80여명의 우리 국민이 체류하고 있다.<이도운 기자>
이번 조치는 89년 내전의 종식등 레바논 현지정세가 안정됐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이미 52개국의 외국공관이 레바논의 수도 베이루트에 상주하고 있다.
또 레바논에는 현재 현대건설과 극동건설등 우리 건설업체가 진출해 있고 근로자등 80여명의 우리 국민이 체류하고 있다.<이도운 기자>
1995-09-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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