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 미국무부는 현단계에서 한국을 비자면제 프로그램의 대상국으로 고려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국무부는 「한국을 비자면제실험 프로그램에 포함시켜달라」는 김창준 연방하원의원(공화)의 요청에 대해 ▲지난 94회계년도에 한국의 비이민자 비자 신청 기각률이 7.4%로 비자면제프로그램의 적용을 받을수 있는 기준의 두배를 넘어섰고 ▲캐나다가 한국에 대해 비자면제프로그램을 시작한이래 캐나다를 통해 미국으로 불법입국을 시도하는 한국인 적발건수가 늘어났다고 지적하면서 『이같은 상황을 감안할때 한국이 가까운 장래에 비자면제프로그램의 대상국으로 고려될 것 같지는 않다』고 답변 했다.
국무부는 「한국을 비자면제실험 프로그램에 포함시켜달라」는 김창준 연방하원의원(공화)의 요청에 대해 ▲지난 94회계년도에 한국의 비이민자 비자 신청 기각률이 7.4%로 비자면제프로그램의 적용을 받을수 있는 기준의 두배를 넘어섰고 ▲캐나다가 한국에 대해 비자면제프로그램을 시작한이래 캐나다를 통해 미국으로 불법입국을 시도하는 한국인 적발건수가 늘어났다고 지적하면서 『이같은 상황을 감안할때 한국이 가까운 장래에 비자면제프로그램의 대상국으로 고려될 것 같지는 않다』고 답변 했다.
1995-09-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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