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연합】 유엔주재 중국대표부 대변인은 강택민 국가주석겸 당총서기가 오는 10월 유엔 창설 50주년 특별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뉴욕을 방문한다고 밝혔다고 홍콩연합보가 9일 뉴욕발로 보도했다.
이 대변인은 강택민의 뉴욕 방문이 『확정됐다』고 밝혔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대변인은 강택민 총서기가 어느 국가의 원수들과 만날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유엔본부측도 강택민이 10월24일 상오 연설하며 클린턴 대통령은 22일 특별총회 첫날 첫번째로 연설할 예정임을 밝혔다고 이 신문은 덧붙였다.
이 대변인은 강택민의 뉴욕 방문이 『확정됐다』고 밝혔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대변인은 강택민 총서기가 어느 국가의 원수들과 만날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유엔본부측도 강택민이 10월24일 상오 연설하며 클린턴 대통령은 22일 특별총회 첫날 첫번째로 연설할 예정임을 밝혔다고 이 신문은 덧붙였다.
1995-09-1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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