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슨(미 와이오밍주) 로이터 연합】 미 연방준비은행(FRB)은 미 행정부와 의회가 정부의 적자재정을 줄이려는 조치를 취할 경우 추가 금리인하를 단행할 용의가 있음을 내비쳤다.
그러나 금리인하의 시기와 범위는 아직 불투명한 상태이다.
앨런 그린스펀 FRB의장은 이날 와이오밍주 잭슨에서 1일 끝난 한 경제회의에서 『정부의 적자재정 감소가 두드러질 경우,단기 및 중간 금리도 떨어질 것』이라고 말해 조건부 금리인하 가능성을 제시했다.
그러나 금리인하의 시기와 범위는 아직 불투명한 상태이다.
앨런 그린스펀 FRB의장은 이날 와이오밍주 잭슨에서 1일 끝난 한 경제회의에서 『정부의 적자재정 감소가 두드러질 경우,단기 및 중간 금리도 떨어질 것』이라고 말해 조건부 금리인하 가능성을 제시했다.
1995-09-0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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