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김동진 기자】 지난 달 25일 무궁화호 열차 탈선사고 이후 부분운행되던 충북선이 사고 열흘만인 3일 하오 단선복구작업이 끝나 정상운행에 들어갔다.
철도청은 이날 하오 6시 쯤 사고현장인 충북 괴산군 도안면 화성리 청안천 철교에 대한 가복구작업을 마치고 하오 8시10분 하행선인 오송발 제천행 제 2120호 화물열차를 통과시켰다.4일부터는 모든 열차를 정상운행시킬 예정이다.
철도청은 이날 하오 6시 쯤 사고현장인 충북 괴산군 도안면 화성리 청안천 철교에 대한 가복구작업을 마치고 하오 8시10분 하행선인 오송발 제천행 제 2120호 화물열차를 통과시켰다.4일부터는 모든 열차를 정상운행시킬 예정이다.
1995-09-0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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