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전철 노선과 국철을 운행할 수 있는 한국형 표준전동차량이 개발된다.
건설교통부는 30일 현재 노선별로 각기 운행하는 전동차가 달라 호환이 되지 않는 점을 개선하기 위해 한국형 표준전동차를 개발하기로 하고 한국 철도산업연구원에 용역을 의뢰했다고 밝혔다.
우선 내년 말까지 표준전동 차량의 설계를 끝내고 오는 99년까지 시제품을 완성,2000년부터 모든 전철구간에 표준형 전동차량으로 대체해 나갈 계획이다.<김병헌 기자>
건설교통부는 30일 현재 노선별로 각기 운행하는 전동차가 달라 호환이 되지 않는 점을 개선하기 위해 한국형 표준전동차를 개발하기로 하고 한국 철도산업연구원에 용역을 의뢰했다고 밝혔다.
우선 내년 말까지 표준전동 차량의 설계를 끝내고 오는 99년까지 시제품을 완성,2000년부터 모든 전철구간에 표준형 전동차량으로 대체해 나갈 계획이다.<김병헌 기자>
1995-08-3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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