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대는 24일 95학년도 특차 및 일반전형 합격자 평균성적을 공개했다.
이날 발표에 따르면 의예·법학·영문 등의 학과는 여전히 전통적 강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건축·전자계산·비서학과 등이 새롭게 인기학과로 떠오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학능력시험성적과 내신성적만으로 선발한 특차전형의 경우 수능 평균점수가 1백40∼1백71점에 내신 1∼5등급이었으며 의예과가 2백점 만점에 평균 1백71.6점으로 가장 높았고 약학과가 1백68.9점으로 뒤를 이었다.
일반전형의 경우 학과별 본고사(3백점 만점)및 수능 평균성적은 ▲의예과 2백34,약학 2백74,영문 2백64,중문 2백4,신문방송 1백91.4,전자계산 1백93.4,건축·영어교육 1백93.4,법학 1백96.4,경영 2백14,비서학 1백93등이다.<김환용 기자>
이날 발표에 따르면 의예·법학·영문 등의 학과는 여전히 전통적 강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건축·전자계산·비서학과 등이 새롭게 인기학과로 떠오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학능력시험성적과 내신성적만으로 선발한 특차전형의 경우 수능 평균점수가 1백40∼1백71점에 내신 1∼5등급이었으며 의예과가 2백점 만점에 평균 1백71.6점으로 가장 높았고 약학과가 1백68.9점으로 뒤를 이었다.
일반전형의 경우 학과별 본고사(3백점 만점)및 수능 평균성적은 ▲의예과 2백34,약학 2백74,영문 2백64,중문 2백4,신문방송 1백91.4,전자계산 1백93.4,건축·영어교육 1백93.4,법학 1백96.4,경영 2백14,비서학 1백93등이다.<김환용 기자>
1995-08-2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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