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는 북한에 대한 쌀 지원을 한·일 및 남북 관계와 연계시켜 신중하게 처리하겠다는 방침을 전달해왔다고 김하중 외무부 아·태국장이 밝혔다.
김국장은 19일 방한중인 가토 료우조(가등양삼) 일본 외무성 아주국장과 회담을 가진 뒤 이같이 밝히고 『일본은 북한과의 수교교섭도 남북한 관계개선 및 북한 핵문제의 해결과 조화,병행시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이도운 기자>
김국장은 19일 방한중인 가토 료우조(가등양삼) 일본 외무성 아주국장과 회담을 가진 뒤 이같이 밝히고 『일본은 북한과의 수교교섭도 남북한 관계개선 및 북한 핵문제의 해결과 조화,병행시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이도운 기자>
1995-08-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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