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는 북한에 대한 쌀 지원을 한·일 및 남북 관계와 연계시켜 신중하게 처리하겠다는 방침을 전달해왔다고 김하중 외무부 아·태국장이 밝혔다.
김국장은 19일 방한중인 가토 료우조(가등양삼) 일본 외무성 아주국장과 회담을 가진 뒤 이같이 밝히고 『일본은 북한과의 수교교섭도 남북한 관계개선 및 북한 핵문제의 해결과 조화,병행시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이도운 기자>
김국장은 19일 방한중인 가토 료우조(가등양삼) 일본 외무성 아주국장과 회담을 가진 뒤 이같이 밝히고 『일본은 북한과의 수교교섭도 남북한 관계개선 및 북한 핵문제의 해결과 조화,병행시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이도운 기자>
1995-08-2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