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지역의 유일한 향토백화점인 청주시 북문로 1가 흥업백화점(대표 박태순)이 16일 은행영업시간 마감시간까지 충북은행 중앙지점에 만기어음 6천8백만원을 막지 못한 것을 비롯 신한은행 청주지점에 1억2천만원,서울은행 청주지점에 4천만원 등 모두 2억2천만원의 어음을 처리하지 못해 부도를 냈다.
백화점 측은 1차 부도가 난 뒤 갑작스런 정전으로 문을 닫는다며 폐장 2시간전인 하오 6시에 문을 닫고 영업을 중지했다.<청주=김동진 기자>
백화점 측은 1차 부도가 난 뒤 갑작스런 정전으로 문을 닫는다며 폐장 2시간전인 하오 6시에 문을 닫고 영업을 중지했다.<청주=김동진 기자>
1995-08-1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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