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1조5천∼1조6천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는 올 세계 잉여금 전액을 채무상환에 쓰기로 확정했다.
재정경제원 당국자는 13일 『세계 잉여금은 법적으로 국채 및 차입금의 원리금을 상환하는데 쓸 수 있도록 돼 있다』며 『따라서 그동안 올 세계 잉여금의 사용처를 놓고 논란을 펴 왔으나,지난 해의 경우처럼 추경으로 편성하지 않고,전액 채무상환에 쓰기로 했다』고 밝혔다.
재정경제원 당국자는 13일 『세계 잉여금은 법적으로 국채 및 차입금의 원리금을 상환하는데 쓸 수 있도록 돼 있다』며 『따라서 그동안 올 세계 잉여금의 사용처를 놓고 논란을 펴 왔으나,지난 해의 경우처럼 추경으로 편성하지 않고,전액 채무상환에 쓰기로 했다』고 밝혔다.
1995-08-1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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