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AFP 연합】 미해병 2천명이 요르단과의 합동 군사훈련을 위해 4대의 군함을 이용,홍해로 진입했다고 미군 대변인이 말했다.
그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사령부를 둔 미해병 제11원정대가 4대의 군함에 나눠타고 수일전 홍해에 도착했으며 15일부터 요르단과의 합동 군사훈련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사령부를 둔 미해병 제11원정대가 4대의 군함에 나눠타고 수일전 홍해에 도착했으며 15일부터 요르단과의 합동 군사훈련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1995-08-1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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