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AFP 연합】 중국검찰은 올 1월부터 5월까지 개인적 이익을 위해 권력을 남용한 27명의 판사를 포함,사법당국이 법을 잘못 집행한 3백29건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8일 보도했다.
신화통신은 최고인민검찰원 대변인의 말을 인용,이같이 전하고 3백29건 가운데는 범인들의 조기석방 대가로 뇌물을 받은 1백85명의 교도소장들도 포함돼 있으며 권력남용외에도 법에 따라 범인을 처벌하지 않은 사건과 중범죄자에게 벌금만 선고하고 석방한 사건도 들어있다고 전했다.
신화통신은 최고인민검찰원 대변인의 말을 인용,이같이 전하고 3백29건 가운데는 범인들의 조기석방 대가로 뇌물을 받은 1백85명의 교도소장들도 포함돼 있으며 권력남용외에도 법에 따라 범인을 처벌하지 않은 사건과 중범죄자에게 벌금만 선고하고 석방한 사건도 들어있다고 전했다.
1995-08-0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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