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오는 10일 제3차 북경 남북당국자회담을 앞두고 7일쯤 대책회의를 열어 정부의 전략을 포함해 광복 50주년에 맞춘 8·15 대북 제의 주요 내용을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정부는 나웅배 부총리겸 통일원장관 주재로 관계부처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이번 비공개 대책회의에서 북한 내부정세를 종합 평가하고 대북 전략을 확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나웅배 부총리겸 통일원장관 주재로 관계부처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이번 비공개 대책회의에서 북한 내부정세를 종합 평가하고 대북 전략을 확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1995-08-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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