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기철 기자】 29일 0시15분쯤 부산시 금정구 구서1동 458 구서방주교회 앞길에서 방사선 조사기가 실린 채 도난당했던 비파괴조사 업체인 신한검사기술 소속 부산 3로 6840호 엑셀 승용차가 도난 당시 그대로 발견됐다.
경찰은 한국원자력 안전기술원 방사선 안전주재실 김창범 실장(32) 등 관계자 2명으로부터 방사선 조사기의 안전성에 이상이 없음을 확인받았다.또 엑셀승용차에 묻은 지문을 채취,범인을 추적하고 있다.
경찰은 한국원자력 안전기술원 방사선 안전주재실 김창범 실장(32) 등 관계자 2명으로부터 방사선 조사기의 안전성에 이상이 없음을 확인받았다.또 엑셀승용차에 묻은 지문을 채취,범인을 추적하고 있다.
1995-07-3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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