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산업부는 27일 올해 수출입이 당초 예상보다 크게 늘어 수출은 연간 1천2백50억달러,수입은 1천3백50억달러에 이르고 무역수지(통관기준)적자규모가 1백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 통산부가 연초에 전망한 수출 1천55억달러,수입 1천1백50억달러,무역수지 적자 95억달러와 비교하면 각각 수출은 1백95억달러,수입은 2백억달러,무역수지 적자는 5억달러가 늘어난 규모다.<염주영 기자>
또 통산부가 연초에 전망한 수출 1천55억달러,수입 1천1백50억달러,무역수지 적자 95억달러와 비교하면 각각 수출은 1백95억달러,수입은 2백억달러,무역수지 적자는 5억달러가 늘어난 규모다.<염주영 기자>
1995-07-28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