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민자당은 23일 외국인 투자유치촉진을 위해 현재 추진하고 있는 광주 평동과 충남 천안공단의 분양과 운영상황이 호전되면 제3의 외국인기업 전용공단을 추가조성하는 방안을 검토할 방침이다.
당정은 또 지방자치단체의 외국인기업 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자치단체가 외국인 투자기업에 대해 미분양공단을 공단조성원가보다 낮게 분양하면 그 차액의 50%를 지원하기로 했다.
신규공단을 조성해 공단조성 원가보다 낮게 분양할 때는 차액의 30%를 지원해줄 방침이다.
민자당 세계화 추진위원회(위원장 박정수)는 최근 통상산업부와 외국인 투자확대방안을 논의,이같이 의견을 모으고 오는 9월 재정경제원으로부터 통상산업부로 이관되는 「외국인투자종합지원센터」를 민원사항처리를 포함해 정보제공및 알선기능도 담당토록 기능과 역할을 보강하기로 했다.<박대출 기자>
당정은 또 지방자치단체의 외국인기업 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자치단체가 외국인 투자기업에 대해 미분양공단을 공단조성원가보다 낮게 분양하면 그 차액의 50%를 지원하기로 했다.
신규공단을 조성해 공단조성 원가보다 낮게 분양할 때는 차액의 30%를 지원해줄 방침이다.
민자당 세계화 추진위원회(위원장 박정수)는 최근 통상산업부와 외국인 투자확대방안을 논의,이같이 의견을 모으고 오는 9월 재정경제원으로부터 통상산업부로 이관되는 「외국인투자종합지원센터」를 민원사항처리를 포함해 정보제공및 알선기능도 담당토록 기능과 역할을 보강하기로 했다.<박대출 기자>
1995-07-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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