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 미국은 갓 발효된 유럽연합(EU)의 수입곡물 관세부과 문제를 둘러싼 양측의 마찰을 해결하기 위해 세계무역기구(WTO) 규정에 따른 즉각적인 사전 협의를 모색할 것이라고 미 무역대표부가 19일 밝혔다.
이로써 미·EU간에 쌀 등 주요 곡물 수입문제를 놓고 또다시 마찰이 본격화될 조짐이다.미국이 이번에 시비를 건 곡물에는 쌀·밀·보리·호밀·옥수수 및 사탕수수가 포함돼 있다.
이로써 미·EU간에 쌀 등 주요 곡물 수입문제를 놓고 또다시 마찰이 본격화될 조짐이다.미국이 이번에 시비를 건 곡물에는 쌀·밀·보리·호밀·옥수수 및 사탕수수가 포함돼 있다.
1995-07-2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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