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돈식 문화체육부 장관은 18일 정치권 일각의 2002년 월드컵축구대회 한·일 공동개최 추진과 관련,기자 간담회를 갖고 『이는 일부 정치권의 발상일 뿐 정부의 월드컵 단독유치 계획에는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다.
1995-07-19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