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기철 기자】 부산교통공단 노사분규가 노사 양측이 잠정합의서에 가조인해 사실상 타결됐다.
교통공단 노사는 13일 공단 소회의실에서 임금 및 단체협상 교섭을 갖고 이날 상오 잠정합의서를 작정한 뒤 하오5시 김영환 이사장과 안삼열 노조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가조인식을 가졌다.
교통공단 노사는 13일 공단 소회의실에서 임금 및 단체협상 교섭을 갖고 이날 상오 잠정합의서를 작정한 뒤 하오5시 김영환 이사장과 안삼열 노조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가조인식을 가졌다.
1995-07-1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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