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쌀 지원 2차분 8천t과 5천t을 실은 삼선해운 소속 「삼선 바너호」(1만5천t급)와 광양선박(주) 소속 「광양 33호」(3천7백t급)가 12일 군산·진해항을 각각 출발,북한으로 향했다.
「삼선 바너호」는 13일 하오 평남 남포항에,「광양 33호」는 14일 상오 함남 원산항에 각각 도착할 예정이다.<전국 종합>
「삼선 바너호」는 13일 하오 평남 남포항에,「광양 33호」는 14일 상오 함남 원산항에 각각 도착할 예정이다.<전국 종합>
1995-07-1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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