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12일 경기지역의 일부 군부대에서 말라리아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전군에 말라리아 예방활동을 강화하라고 지시했다.
국방부늬 이같은 지시는 지난 3일과 5일 두차례에 걸쳐 경기도 파주군과 연천군에 있는 군부대에서 병사 2명이 말라리아에 감염된 사실이 확인된 데 따른 것이다.
국방부늬 이같은 지시는 지난 3일과 5일 두차례에 걸쳐 경기도 파주군과 연천군에 있는 군부대에서 병사 2명이 말라리아에 감염된 사실이 확인된 데 따른 것이다.
1995-07-1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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