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이탈리아) AFP 연합】 이탈리아의 밀라노 법원은 11일 베티노 크락시 전 사회당 정부 총리에 대해 국제체포영장을 발부했다고 법원 소식통들이 말했다.
부패혐의로 궐석재판에서 14년형을 선고받은 크락시 전 총리는 현재 튀니지의 하마멧에 살고 있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부패혐의로 궐석재판에서 14년형을 선고받은 크락시 전 총리는 현재 튀니지의 하마멧에 살고 있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1995-07-1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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