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은행의 신탁대출에도 일반대출처럼 동일인 대출한도를 설정키로 했던 당초의 방침을 변경,백지화하기로 했다.
재정경제원 진병화 금융제도담당관은 5일 『대출한도를 설정할 경우 신탁업무의 취지에도 맞지않을 뿐더러 오히려 쓸데없는 간섭이 된다는 지적에 따라 백지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재정경제원 진병화 금융제도담당관은 5일 『대출한도를 설정할 경우 신탁업무의 취지에도 맞지않을 뿐더러 오히려 쓸데없는 간섭이 된다는 지적에 따라 백지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1995-07-06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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