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 중앙수사부(이원성 검사장)는 3일 동화은행비자금 조성사건과 관련,안영모 전행장으로부터 7억3천여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중지된 이용만 전재무장관이 출국 2년5개월만인 지난 1일 귀국함에 따라 수사를 재개키로 했다.
검찰은 그러나 이전장관이 심장 및 척추질환을 이유로 귀국즉시 서울대병원에 입원하면서 조사연기를 요청해옴에 따라 일단 서울대병원측에 정밀검사를 의뢰,결과가 나오는대로 수사시기 및 방법 등을 정할 방침이다.<노주석 기자>
검찰은 그러나 이전장관이 심장 및 척추질환을 이유로 귀국즉시 서울대병원에 입원하면서 조사연기를 요청해옴에 따라 일단 서울대병원측에 정밀검사를 의뢰,결과가 나오는대로 수사시기 및 방법 등을 정할 방침이다.<노주석 기자>
1995-07-0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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