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일본언론은 30일 북한이 일본으로부터 공급받게 될 쌀의 실제용도에 대해 강한 의혹을 제기했다.
요미우리(독매)와 니혼 게이자이(일본경제)·산케이(산경)신문등은 이날 사설을 통해 북한에 제공될 일본쌀이 실제 인도적 원조목적에 부합되는 쪽으로 활용될지 분명치 않다며 북한이 용도의 투명성을 보장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니혼 게이자이신문은 북한이 일본쌀을 군비축용으로 전용하거나 현금확보를 위해 제3국에 전매하지 않을 것을 명백히 보장해야 한다고 촉구하면서 『일본이 제공할 쌀은 납세자와 시민의 재산인 만큼 북한측에 실제 자체 쌀부족현황과 일본쌀 용도의 투명성을 요구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요미우리(독매)와 니혼 게이자이(일본경제)·산케이(산경)신문등은 이날 사설을 통해 북한에 제공될 일본쌀이 실제 인도적 원조목적에 부합되는 쪽으로 활용될지 분명치 않다며 북한이 용도의 투명성을 보장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니혼 게이자이신문은 북한이 일본쌀을 군비축용으로 전용하거나 현금확보를 위해 제3국에 전매하지 않을 것을 명백히 보장해야 한다고 촉구하면서 『일본이 제공할 쌀은 납세자와 시민의 재산인 만큼 북한측에 실제 자체 쌀부족현황과 일본쌀 용도의 투명성을 요구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1995-07-0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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