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특약】 북한의 김정일은 이달초 북한을 방문한 일본과 서방경제전문가 및 기업가들과 만난 자리에서 자본주의를 배울 용의가 있음을 표명했다고 일본의 주간「현대」지가 26일 보도했다.
김정일은 평양 초대소에서 일본,프랑스,벨기에 및 오스트리아등 20여개국의 경제전문가와 기업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5일간에 걸쳐 열린 회의에서 서방참석자들과 만나 『우리는 자본주의사회에서 배울 수 있는 것은 가능한한 많이 배우고 싶다』고 말한 것으로 이 잡지는 전했다.
김정일은 평양 초대소에서 일본,프랑스,벨기에 및 오스트리아등 20여개국의 경제전문가와 기업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5일간에 걸쳐 열린 회의에서 서방참석자들과 만나 『우리는 자본주의사회에서 배울 수 있는 것은 가능한한 많이 배우고 싶다』고 말한 것으로 이 잡지는 전했다.
1995-06-27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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